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
오늘도 아침을 간단히 먹었습니다.
불타는 신디
2015. 12. 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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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침에 가게에 나와서 청소하고, 정리하고 나니 배가 고프네요~!
그래서 오늘도 간단히 먹어보려구요.
밖에는 비가 부슬 부슬 오니, 더욱 배가 고파지네요~!! ^^;
그래서 골라본 게, 푸딩 팩토리에서 나온 불고디 피도그!!
안의 치즈와 빵이 먹기 좋을려면 전자레인지에 약 1분 가량 돌려야 되더라구요.
그냥 빵만 먹기엔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빙그레 바나나 우유를 하나 꺼내 들었습니다.
전 1분 10초 정도 돌리고 나서 꺼내봤더니, 이런 모양입니다.
가까이에서 보니, 모양은 갖추고 있네요~! ^^
토핑부터, 치즈 위에 뿌려진 모양까지...ㅎㅎㅎ
양쪽을 잡아 찢어 봤습니다.
치즈가 쭉 늘어나는게, 나름 괜찮은 거 같아요~!
먹고 난 다음 평을 해 보자면....
나름 냉동식품이지만, 피자느낌을 제대로 표현하려고 했었다.
그런데, 불고기 피도그라서 불고기가 들어갔지만, 고기 질감은 좀 그렇네요~! ^^;
그래도, 나름 간편하게 먹기엔 괜찮았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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