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김성태 원내대표 6

결국 나경원 의원이 원내대표가 되었네요~!(새누리당으로 귀환)

이번에 자유한국당이 새로운 원내대표를 선출하였습니다.과연 누가 자유한국당의 원내대표가 될 것인지 궁금했는데, 뚜껑을 열고 보니 나경원 의원이 원내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아~~~~~~~~!!! 결국 이렇게 되는 군요. 김성태 의원이 자유한국당에 원내대표가 되면서 느낀 것은 반성은 하지도 않고 적폐청산이 아닌 이명박근혜 사면을 주장하면서 극우보수진영을 아우르며, 문재인 정부와는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면서 개싸움을 하고, 언론에 나와서 하는 말마다 고구마 몇개를 먹는 듯한 답답함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나경원 의원이 원내대표가 되었습니다. 나경원 의원 역시 언론에 나와 토론하는 걸 들어보면 판사 출신인 것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독단적이고, 자기 주장만 피는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그러고 보니, 요즘 나오는 사..

자유한국당이 토론에서 취하는 자세는 침대토론

자유한국당이 국민여론과는 반대인 내용을 주장할 때, 토론회에서 취하는 자세는 침대토론으로 끌고 가는 겁니다. 토론이라고 한다면, 자신의 주장을 팩트와 논리로 무장해서 토론에 임해야 하는데 자유한국당은 그저 무작정 우기기만 합니다. 제가 침대토론이라고 명한 것은 축구에서 꼭 이란이 보여주는 모습과 똑같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침대토론에 앞장서는 자유한국당 의원은 크게 3명입니다. 김성태 의원, 장제원 의원, 나경원 의원입니다. 김성태 의원은 혼수성태란 별명처럼 이상한 자신만의 주장을 펼치는데, 거기에 웃기지도 않은 말장난 개그까지 섞어가면서.... 그래서 듣다보면 속이 터집니다. 두번째로 장제원 의원입니다. 장제원 의원은 특유의 비야냥 대는 말투로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면서 상대방이 말할 시간까지 다 써..

자한당의 김성태 원내대표 연설을 듣다가 체할뻔하다

2018년 후반기 국회가 시작되면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시작했습니다. 문희상 국회의장을 시작으로 4일에는 민주당 이해찬 당대표, 5일 자한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했습니다. 이번 자한당 김성태 원내대표 연설을 듣다가 아침식사 한 것이 체할 뻔 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김성태 원내대표를 "혼수성태"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는데, 이번 교섭단체 연설을 통해 이 별명이 왜 붙었는지 알 것 같습니다. 아니, 이번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통해 김성태 원내대표에게 새로운 별명을 붙여야 할 것 같습니다. "모두까기 김성태"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가 추진하는 소득주도성장 경제정책을 비판을 시작으로 더불어 민주당을 비판하면서 더 나아가 문희상 국회의장까지 비난했습니다. 경제정책에 대한 실패를 적폐청산으로 ..

붕괴되는 자유한국당!! 이제부터 당권권력다툼 시작되다

6.13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자유한국당의 내분과 갈등이 점점 밖으로 표출되고 있습니다. 홍준표 당대표가 책임을 지고 사퇴한 이후 김성태 원내대표가 당대표대행이 되어 총체적 난국을 타파할 생각입니다. 반성문과 무릎꿇기 신공으로 또다시 국민들에게 정치쇼를 보여주는 퍼포먼스에 대해 김진태 의원과 한선교 의원이 비판하기 시작했습니다. 김성태 당대표대행은 중앙당 해체를 선언하고 원내 중심으로 개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자유한국당 정준길 의원은 홍준표는 제명시켜야 하고, 오히려 류여해 전 최고위원을 당대표로 세워야 한다는 인터뷰를 했습니다. 괴멸되어 가는 자유한국당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진짜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박근혜 탄핵을 통해 쥐죽은 듯이 있었던 친박세력이 이번 6.13 지방선거 ..

특검 주장하며 시작한 김성태 원내대표 단식농성, 특검을 안받아주면 단식을 풀겠다???

오늘 출근해서 일을 준비하면서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청취하고 있었습니다.노회찬 원내대표가 나와서 인터뷰를 진행하는데, 재미있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드루킹 - 김경수 의원 컨넥션을 밝히자며 특검을 주장하면서 무기한(?) 단식농장을 갑작스레 시작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발언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난 주말, 갑작스런 김성태 원내대표가 폭행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건을 정치테러라고 주장하며 배후를 밝히겠다고 자유한국당은 결의를 다졌습니다.릴레이 단식투쟁도 불사한다면서 자유한국당이 움직였습니다. 그러다 오늘 갑자기 김성태 원내대표가 입장을 밝혔다고 노회찬 원내대표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드루킹 - 김경수 의원 특검을 받지 않으면 오늘 단식을 중단하겠다" ??????????????????..

자유한국당으로 넘어간 정치인들의 막말...그 이유는...??

자유한국당에서 나오는 막말 수준의 발언은 원래 홍준표 당대표의 트레이드 마크였습니다. 그런데, 요 근래 홍준표 당대표를 능가하는 막말 수준의 발언을 내놓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친박이라 불리던 사람들의 막말은 오래전 부터 유명했기 때문에 그러려니 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김진태 의원입니다. 김진태 의원은 너무 많은 막말 수준의 발언으로 유명하니, 여기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그 이외에도 요근래 자유한국당에서 나오는 발언들은 우리나라 정치의 수준이 이것 밖에 안되나 하는 자괴감이 듭니다. 그 중에서도 떠오르는 다크호스는 뭐니 뭐니 장제원 의원일 겁니다. 일명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청문회 스타로 불렸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서면서 바른 정당을 창당했던 멤버였던 장제원 의원이었습니다.그때만..

728x90
반응형